
황신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63세의 나이에도 힙하고 젊은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13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여름은 시원한 게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황신혜는 밝은 흰색 바지에 밝은 연두색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거리를 나섰다. 그는 상의와 비슷한 컬러의 두건,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젊은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황신혜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7부 바지에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노란색 민소매를 입고 있다. 그는 버킷햇까지 착용하며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황신혜 계정
이날 황신혜는 셀카도 공개하며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과감하게 파인 브이넥 상의에 대형 진주목걸이까지 화려한 스타일링을 한 황신혜였지만,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가장 눈에 띄었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황신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