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소담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소담이 시스루 블라우스로 여름 패션을 뽐낸 가운데, 뜻밖에 일어난 앞치마 해프닝에 웃음을 지었다.
지난 11일 박소담은 자신의 SNS에 "우리의 여름"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박소담은 여름을 맞아 시원한 패션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소담은 검은색 롱 원피스에 흰색 시스루의 블라우스를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박소담 SNS
웃긴 상황도 발생했다. 박소담이 음식점을 나서면서 앞치마를 벗지 않고 그대로 밖으로 나온 것.
흰색 상의와 비슷한 앞치마 탓에 발생한 듯 보였고 박소담은 "하루종일 이러고 다닐 뻔"이라며 웃음을 짓기도 했다.
또 박소담은 꾸준히 러닝과 함께 건강 음료를 챙겨먹는 일상을 공개하며 건강 관리에 열중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박소담 SNS
한편 1991년생인 박소담은 35세이며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완치했다. 이후 2023년 영화 '유령'을 통해 복귀했으며 2026년 영화 '경주기행'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박소담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