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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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한유라 쌍둥이 딸, 트와이스 정연 만났다…"언니처럼만 크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3 16:17 / 기사수정 2026.07.13 16:17

정연주 기자
사진 = 한유라 SNS
사진 = 한유라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이 트와이스 정연과 만난 가운데, 한유라가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한유라는 자신의 SNS에 "'엄마,언니 너무 예뻐'하던 둥이들. 정연언니처럼만 크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이 그룹 트와이스 정연과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한유라는 자신의 SNS에 "예쁜이 만나러~"라는 멘트와 함께 정연의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사진 = 한유라 SNS
사진 = 한유라 SNS


한유라는 두 딸과 함께 KSPO DOME에서 열린 트와이스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어느새 훌쩍 큰 두 딸은 한 손에는 응원봉을 쥐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신난 듯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트와이스 정연 옆에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전 방송작가 한유라와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이후 정형돈은 두 딸의 교육을 위해 한국에서 홀로 기러기 아빠 생활을 했으나, 최근 가족들이 한국으로 오면서 기러기 생활을 마무리했다.

사진 = 한유라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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