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수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수영은 자신의 SNS에 "첫공 주간 끝"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수영은 연극 '베니스의 상인' 첫 공연 주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수영 SNS
수영은 "공연을 올릴 때마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너무 아깝다"라며 극 중 대사를 인용해 "시간에 추를 달아 그 걸음을 느리게 하고 싶다"라며 훌쩍 흐른 시간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음 감사하며, 한 달 남짓 남은 공연을 일분일초 쪼개어서 행복하게 즐겨보려고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수영 SNS
사진에는 분장실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환하게 미소 짓는 수영의 모습부터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함께 찍은 모습까지 공개됐다.
극 중 포셔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최수영은 가수뿐만 아니라 연극 배우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수영은 최근 14년 간 공개연애를 이어온 배우 정경호와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수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