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웬디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뼈말라' 몸매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웬디는 자신의 계정에 "K-Pulse Hanoi"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웬디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크롭톱에 높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채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깡 마른 어깨와 쇄골까지 '뼈말라'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웬디 계정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도 웬디는 '한 줌 허리'를 뽐내며 슬림한 몸매를 선보였다.
그는 베일 듯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비주얼을 한층 더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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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웬디는 높은 구도에서 촬영한 셀카도 공개했다. 가까운 카메라 각도에도 웬디는 모공 하나 없이 매끈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웬디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4년 6월 발표한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웬디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