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강예원이 물오른 동안 미모와 함께 중국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강예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연간 2조 판매하는 수입사에 다녀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화이트 미니백을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강예원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각선미와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만 4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어제는 어쩌다 보니 현재 중국 1위, 1억 팔로워를 보유한 왕홍의 라이브 방송에 아주 잠시 출연하게 됐다"며 "온통 신기할 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실시간 소통이 되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중국어를 공부해야겠다고 또 한 번 다짐했다"며 중국어 공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2001년 데뷔했으며,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눈 성형 수술을 7차례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강예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