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최우수산'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대세 반열에 오른 그룹 리센느가 첫 정산금은 아직이라고 밝힌 가운데, 멤버 리브가 선한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최우수산(山)'(이하 '최우수산') 8회에서는 리센느 리브, 제나, 메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룹 리센느는 오징어볶음 폭풍먹방을 펼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최우수산' 캡쳐
최근 역주행 신드롬을 타며 대세 반열에 오른 그룹 리센느에 출연진들의 이목이 쏠렸다.
붐은 "역주행을 한 게 아직 정산이 안 들어갔냐"라고 묻자 멤버들은 "아직 신인이라 정산은 받지 못했다"라고 답했다.

유튜브 '최우수산' 캡쳐
장동민은 "첫 정산이 얼마나 나왔으면 좋겠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한참 고민을 하던 메이는 "평소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하는데 돈 생각 없이 스티커를 플렉스하는 것"이라며 귀여운 소망을 밝혔다.
메이의 소박한 꿈에 허경환은 "한 50만 원이면 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리브는 "나는 정산금을 받으면 기부를 하고 싶다"라며 첫 정산임에도 불구하고 기부 생각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튜브 '최우수산' 캡쳐
리브는 "정산 금액의 20~30%를 기부하고 싶다"라며 예쁜 마음을 드러냈고 출연진들은 "첫 정산에 20~30%면 쉽지 않다"라며 리브를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제나는 "미래를 생각해서 저축을 하고 싶다. 대부분의 정산금을 저축하고 싶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리센느는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오는 8일 오후 10시 기준 멜론 톱(TOP)100 1위에 오르며 발매 약 2년 만에 정상의 자리를 꿰차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