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리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태교 여행을 떠나 D라인을 드러냈다.
고우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포토스팟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괌 풍경을 배경으로 태교 여행을 즐기는 고우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우리는 크롭 톱 차림으로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며 행복한 예비 엄마의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태교여행 계획할 때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평화로운 괌에서 호캉스 만족도 100프로였다"며 만족도 높은 태교 여행을 즐겼음을 전했다.
이어 "아기 낳으면 이제 단둘이 여행가는 건 정말 어려워질 거라고 주변에서 꼭 가라고 그러더라. 안 왔으면 어쩔 뻔"이라며 "컨디션 관리 잘해서 여행 또 가야지"라는 다짐도 덧붙였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사진=고우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