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김소현은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주안이 청소년 대표 스피치.귀한 시간이 되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주안 군은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유엔(UN) 본부 회의장에서 발언을 준비하고, 관계자로부터 수료증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의젓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소현 SNS
2011년 결혼한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는 2012년에 주안 군을 얻었다.
주안 군은 2015년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14살이 된 주안 군은 김소현의 SNS 등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해왔다.
특히 주안 군은 과거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김소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