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아, 김무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두 시간의 여유 그리고 여름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김무열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겼다.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만으로도 신혼 같은 설렘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계절감을 담은 디저트와 창밖으로 보이는 남산타워 풍경이 담겨 여유로운 데이트 분위기를 더했다. 바쁜 일상 속 짧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달콤한 시간을 만끽하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윤승아와 김무열은 결혼 10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남다른 금슬을 자랑했다.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여전한 부부 케미를 보여주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지난 2015년 4월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윤승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