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오상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 수호 군의 성장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뚜호 옹알이 시작! 네가족 첫 백화점 외출까지! 수아의 단발 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이날 김소영은 지난 4월 출산한 둘째 아들 수호 군의 근황을 전했다. 생후 약 3개월이 된 수호는 잠에서 깬 뒤에도 울지 않고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옹알이로 김소영과 소통까지 하며 훌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김소영은 분유를 먹는 수호를 바라보며 "젖꼭지 사이즈를 바꿨더니 잘 먹는다. 다른 아기들은 지금 S 정도를 쓰고 있을텐데, 아빠 닮아서 성격이 급한 것 같다"라고 했다.
또 이날 오상진은 수호를 품에 안고 분유를 직접 먹이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도 보여주었다. 화목한 가정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