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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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비주얼 '판박이' 생후 3개월 아들 공개…"♥오상진 닮아 성격 급해" (띵그리TV)

기사입력 2026.07.13 18:2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오상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 수호 군의 성장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뚜호 옹알이 시작! 네가족 첫 백화점 외출까지! 수아의 단발 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이날 김소영은 지난 4월 출산한 둘째 아들 수호 군의 근황을 전했다. 생후 약 3개월이 된 수호는 잠에서 깬 뒤에도 울지 않고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옹알이로 김소영과 소통까지 하며 훌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김소영은 분유를 먹는 수호를 바라보며 "젖꼭지 사이즈를 바꿨더니 잘 먹는다. 다른 아기들은 지금 S 정도를 쓰고 있을텐데, 아빠 닮아서 성격이 급한 것 같다"라고 했다. 

또 이날 오상진은 수호를 품에 안고 분유를 직접 먹이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도 보여주었다. 화목한 가정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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