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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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서준영·김성수 보면서 답답…여자 마음 너무 몰라" 돌직구 (신랑수업2)

기사입력 2026.07.03 21:18 / 기사수정 2026.07.03 21:18

정연주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유리가 '신랑수업2' 서준영, 김성수의 연애에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유리가 서준영의 절친으로 특별 출격해 일일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이유리는 연기 외에도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원데이 클라스로 배우고 있는 것들이 다양하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유리는 '신랑수업2'에서 오락부장으로서 활약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MC들이 "오락부장으로서 그럼 서준영과 김성수의 연애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셨냐"라고 묻자 이유리는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유리는 "서준영과 김성수의 연애를 봤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하더라. 그냥 이분들은 여자의 마음을 모른다고 생각했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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