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1:19
연예

'송하율♥' 김동현, '붕어빵' 넷째 초음파에 깜짝…"나랑 똑 닮았네" (동현이넷)

기사입력 2026.07.03 21:09 / 기사수정 2026.07.03 21:09

정연주 기자
유튜브 '동현이넷' 캡쳐
유튜브 '동현이넷'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동현이 넷째의 초음파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3일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김동현도 빵 터진(?) 막동이 초음파'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동현이넷' 캡쳐
유튜브 '동현이넷' 캡쳐


이날 김동현은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 넷째 초음파를 함께 봤다.

모습을 드러낸 김동현의 아내는 "이제 임신 25주다. 배가 밑으로 많이 내려왔다"라며 걱정을 했다.

하지만 의사는 "아기 크기도 완전 정상이고, 태반 위치도 아주 안정권으로 착상이 잘 됐다"라며 그를 안심시켰다.

유튜브 '동현이넷' 캡쳐
유튜브 '동현이넷' 캡쳐


본격적으로 넷째 초음파가 공개됐다. 의사는 "아빠 얼굴을 많이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AI로 선명하게 구현된 초음파 사진을 보던 김동현은 "나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 똑 닮았다. 또 우리 아빠랑 똑같이 생긴 것 같다"라며 신기해했다.

그의 아내 역시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유전자의 신비가 너무 신기하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송하율과 결혼에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그는 지난 4월 아내의 넷째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