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용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장용원이 결혼 후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용원은 3일 자신의 계정에 "벌써 결혼식을 치른 지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며 "소중한 발걸음 해주신 분들, 축하해주신 분들, 도와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장용원은 "축복해주신 만큼 행복하게 즐겁게 잘 살겠다. 여행 잘 다녀와서 다시 인사드리겠다. 모두 안녕"이라고 인사하며 "그동안 너무 고생한 우리 공주님 고맙고 사랑해"라고 신부를 향한 애정 어린 인사도 잊지 않았다.

장용원 계정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장용원과 신부의 결혼식 사진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장용원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데뷔한 후 영화 '늑대들',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4년 유튜브 '예상치 못한 필름'을 통해 동성애자인 척 연기하는 '용원게이' 캐릭터을 연기해 많은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장용원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