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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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아인, 장재현 감독 '뱀피르'로 복귀하나…"확정된 바 없다"

기사입력 2026.07.03 14:52 / 기사수정 2026.07.03 14:52

오승현 기자
배우 유아인. 엑스포츠뉴스 DB.
배우 유아인.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의 출연을 두고 투자배급사 NEW가 입장을 전했다.

3일 영화 '뱀피르'(감독 장재현)의 투자배급사 NEW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유아인의 출연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3일 마이데일리는 영화 '뱀피르'에 배우 유아인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뱀피르'는 '파묘'와 '검은 사제들', '사바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형 오컬트 장르의 세계관 확장을 예고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유아인이 '뱀피르'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여러차례 전해져 화제가 됐다.

당시 유아인의 소속사였던 UAA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유아인의 '뱀피르' 출연은 결정된 바 없다"며 복귀설에 선을 그은 바 있다.

'뱀피르' 측은 현재 다양한 상황을 조율 중이다.

한편, 유아인은 마약 혐의로 지난해 7월 3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최근 유아인은 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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