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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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한채영, 짧은 머리도 찰떡…핑크 바비인형이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13:37 / 기사수정 2026.07.03 13:37

윤재연 기자
한채영 계정
한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채영(45)이 단발머리도 찰떡으로 소화하며 '바비인형' 비주얼을 과시했다. 그는 핑크색 하이힐과 상의로 포인트를 주어 미모를 더했다. 

3일 한채영은 자신의 계정에 "Miss my short hair?(내 짧은 머리가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좌: 3일 게재한 사진, 우: 지난 6월 30일 게재한 사진 (한채영 계정)
좌: 3일 게재한 사진, 우: 지난 6월 30일 게재한 사진 (한채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한채영은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를 하고 있다. 

지난 6월 30일에 게재한 사진에서 한채영은 긴 머리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후 며칠만에 한채영은 짧은 머리를 선보이며 반전을 주었다. 

그는 갈색빛 단발머리에 웨이브를 주며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 핑크색 상의와 구두까지 핑크색으로 맞추며 더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는 압도적인 아우라의 비율을 과시하며 '원조 바비인형미'를 과시했다. 

한채영 계정
한채영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한채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행복해 보이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도 자아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채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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