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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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영호, 둘째도 딸…"통금시간 만들자" 딸 바보 예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11:33

조혜진 기자
28기 옥순 영호
28기 옥순 영호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옥순(이하 가명) 영호 부부가 두 딸의 부모가 된다.

28기 옥순은 2일 자신의 계정에 "아율이가 가장 기다리던 젠더리빌. 과연 여동생일까요, 남동생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젠더리빌 영상을 공개했다.

28기 옥순과 영호는 딸과 함께 젠더리빌 이벤트를 펼쳤다. 옥순과 영호가 폭죽을 터뜨리자 분홍색 컨페티가 쏟아졌고, 둘째의 성별이 '딸'임을 공개됐다.

자막을 통해 아율 양이 여동생을 원했음이 드러났고, 결과를 확인한 아율 양은 폴짝폴짝 뛰면서 기뻐했다. 옥순과 영호 역시 그런 딸을 보며 활짝 웃었다.

해당 영상에 28기 영호는 "딸이 둘이라니 너무 소중해. 여보, 우리딸들 통금시간 만들자"라고 댓글을 남겨 '딸 바보'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홀로 딸을 키워오고 있던 옥순은 영호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6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예정일은 오는 12월 2일이다.

사진=28기 옥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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