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국, 엑스포츠뉴스 DB / 정국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후배 미나미를 '샤라웃' 했다.
3일 정국은 개인 계정에 "야호"라는 글과 함께 한 유튜브 영상 링크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정국의 '스틸 위드 유'(Still With You)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국은 22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자신의 계정으로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미나미의 유행어인 "야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미나미는 데뷔 전부터 방탄소년단의 팬으로 알려진 바 있다. 가요계 선후배 간의 교류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유럽 투어를 전개 중이며, 리센느는 오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컬'(Pretty Girl)을 발매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국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