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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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공사 사과' 기은세, 주변 공사 소음에 난감 "새소리 나는 집 찍고 싶었는데"

기사입력 2026.07.03 09:21 / 기사수정 2026.07.03 09:21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기은세가 공사 소음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기은세가 집에서 하는 일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기은세는 집 소개 전 주변의 공사 소음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침 7시 반, 8시까지는 괜찮았는데 또 공사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새 소리가 나는 집 풍경을 찍어보고자 서둘러서 준비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기은세는 간단한 집안일을 마친 후 커피를 마시면서 숨을 돌렸다. 그는 "저는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사람인 것 같다. 지금 이 카메라에 담기는 풍경만 봐도, 이 그림체만 봐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달 초 서울 종로구 평창동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사를 위해 공사를 진행하던 중 주변 이웃에게 불편을 주어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 기은세 측은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다.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고 사과하며 논란이 일단락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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