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기은세가 공사 소음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기은세가 집에서 하는 일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기은세는 집 소개 전 주변의 공사 소음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침 7시 반, 8시까지는 괜찮았는데 또 공사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새 소리가 나는 집 풍경을 찍어보고자 서둘러서 준비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기은세는 간단한 집안일을 마친 후 커피를 마시면서 숨을 돌렸다. 그는 "저는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사람인 것 같다. 지금 이 카메라에 담기는 풍경만 봐도, 이 그림체만 봐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달 초 서울 종로구 평창동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사를 위해 공사를 진행하던 중 주변 이웃에게 불편을 주어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 기은세 측은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다.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고 사과하며 논란이 일단락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