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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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초아, 출산했는데 놀라운 물광 피부…"헬 육아에도 끝까지 지켜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09:06

이유림 기자
초아 계정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피부를 자랑하며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일 초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쌍둥이 임신, 출산 후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출산하고 육아하면 피부 훅 간다'더라. 가긴 어딜 가냐. 내 피부 그렇게 쉽게 못 보낸다"며 "결국 무둥이 육아로 영혼은 조금 털렸지만 피부 광만큼은 끝까지 지켜냈다"라고 전했다.

출산 후에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로 임신 중부터 출산 후까지 꾸준히 사용한 마스크팩을 꼽았다.

초아는 "아이돌 때부터 지금 아이 둘 맘이 된 지금까지 팩을 얼마나 많이 써봤겠냐. 근데 아직까지 저에게는 일등!"이라며 "헬 육아하다가 제 자존감을 살려주는 아이템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초아가 직접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에도 광채가 도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초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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