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넷째 딸 수아 양이 훌쩍 큰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딸들과 함께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장을 찾은 재시·설아·수아 양이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키 171cm로 알려진 재시 양과 비슷할 정도로 훌쩍 큰 수아와 한층 예뻐진 설아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환한 표정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한 수아 양은 앳된 얼굴은 그대로지만, 재시 양과 비슷한 키로 훌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설아는 재시와 닮은 모습으로 컸다.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했다.
2007년 태어난 쌍둥이 딸 재시·재아 양에 이어 2013년 얻은 쌍둥이 딸 설아·수아 양, 2014년 태어난 막내아들 시안 군까지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의 일상은 2015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 = 이수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