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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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표 도시락 내조 자랑…이연복도 감탄 (편스토랑)[종합]

기사입력 2026.07.02 21:56 / 기사수정 2026.07.02 21:56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의 도시락 내조를 공개해 스튜디오의 부러움을 샀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궁민이 출격했다.

이날 이연복은 '이연복덕방'을 열어 좋은 요리를 중개하는 요리중개소를 오픈했고, 이곳에 김원훈과 남궁민이 방문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이연복덕방'은 55년의 요리 역사를 한 자리에 담고 있었으며, 세련된 디자인의 주방과 한 번에 요리가 가능한 요리 화구를 갖추고 있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보조 셰프 남궁민, 김원훈과 함께 요리에 도전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함께 요리를 하며 세 사람의 주제는 자연스레 연애로 흘렀다.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남궁민은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남궁민은 평소 요리를 잘하기로 유명한 아내 진아름이 "건강을 생각해서 도시락도 싸준다"라며, 아내의 내조를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남궁민은 "건강한 도시락을 싸준다. 가끔 건강하고 심심한 맛에 아쉽기도 하지만 너무 잘 먹고 있다"라며 아내의 내조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이연복 셰프도 "사랑의 도시락이다"라며 부러워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김원훈은 "우리 부부는 배달음식을 주로 해 먹는다. 아내가 가끔 요리를 해주는데 맛이 없다"라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남궁민은 작품과 캐릭터에 따라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는 사실을 공개해 김원훈과 이 셰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남궁민은 "영화 준비로 벌크업이 필요할 때, 하루에 5끼를 먹은 적이 있다. 그때 닭가슴살 볶음밥을 많이 먹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궁민은 진아름과 약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그리고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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