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딸 수아의 육아에 진심을 다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나의 사랑 수아"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소영은 딸 수아를 위해 직접 '공부 체크표'를 만들어 주고, 딸과 함께 이를 채우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속 딸 수아는 학원 숙제에 열중하며 엄마가 만든 공부 체크표에 색깔을 칠하는 모습이었다.
김소영은 "몇 년 안 남은 행복, 우리의 주말. 아이들과의 행복"이라며 딸과 함께 찍은 뒷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김소영 SNS
또 김소영은 "육아는 반복의 반복이고 때론 나도 모르게 귀찮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럴 땐 수아 색연필에 이름표를 붙여줄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해보며"라는 멘트와 함께 육아를 하며 느끼는 감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까지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