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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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SM C&C 복덩이었다…"내 뒤로 장도연·신기루·장성규 들어와" (A급)

기사입력 2026.07.02 15:27 / 기사수정 2026.07.02 15:27

장인영 기자
장영란.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소속사 내 서열이 드러났다. 

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울고불고 난리난 금쪽이 하차 통보 받은 날(6년만에, 충격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영란은 6년 만에 종영을 맞은 '금쪽같은 내새끼' 마지막 촬영에 나섰다.

대기실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던 중 소속사 본부장이 응원차 깜짝 방문했다.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제작진은 "SM C&C 내부에서 장영란 서열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본부장은 "서열 상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흐뭇해하며 "내 뒤로 연예인들이 줄줄이 많이 들어왔다. 장도연 들어오고 신기루, 장성규, 문세윤도 들어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가 물꼬를 터주고 난 다음에 예능인들이 쫙 들어왔다. 내가 복덩이"라며 "내가 들어오고 본부장님도 승격하셨다"고 했다. 

하지만 본부장은 "그랬나"라며 의아하다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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