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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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차인표, 여전히 자기관리에 열심…"뚜렷한 '왕'자는 없지만"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7.02 12:50

윤재연 기자
차인표 (엑스포츠뉴스 DB)
차인표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차인표가 여전히 자기관리에 열심인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차인표가 출연해 박명수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지금 몸 상태는 어떠냐"라고 원조 '몸짱' 차인표의 근황을 질문했다. 

이에 차인표는 "지금 PT 받고 있다"라며 여전히 운동에 열심인 근황을 전했다. 

또 박명수는 "예전에 몸짱 차인표가 유지되고 있냐"라고 솔직히 질문했고, 차인표는 "나쁘지 않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왕'자(복근) 있냐"라고 돌직구로 물었다. 그러나 차인표는 "그걸 만드려면 얼굴까지 같이 더 마르니까"라며 뚜렷한 '왕'자 복근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시 생길 수도 있고, 돌아올 거라고 말해 꾸준히 관리 중임을 엿보이게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바로 만들 수 있을 정도니까 몸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라고 이야기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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