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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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만찬가', 공개하자마자 터졌다…음원차트 1위·유튜브 인기 급상승 1위

기사입력 2026.07.02 09:08 / 기사수정 2026.07.02 09:39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태연이 가창한 '만찬가' 리메이크가 음원 차트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으로 공개된 해당 곡은 발매 직후 주요 차트에서 성과를 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태연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만찬가’ 리메이크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발매 직후 ‘만찬가’는 많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Bugs) 실시간 차트와 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뿐 아니라 2일 오전 기준 멜론 TOP 100 13위, HOT 100(발매 100일 이내) 5위, HOT 100(발매 30일 이내) 1위, 지니 실시간 차트 17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순조로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유튜브 뮤직에서는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며 전방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젝트 첫 번째 곡인 ‘만찬가’가 성공적인 성적을 거두며 앞으로 이어질 ‘J-POP REMAKE’ 프로젝트와 참여 아티스트들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태연이 한국어 버전 '만찬가'로 원곡의 감성을 새롭게 풀어낸다. 원곡의 섬세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태연 특유의 보컬과 표현력을 더해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발매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리센느(RESCENE)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했다.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로 곡의 분위기를 담아 곡의 감성과 몰입감을 한층 배가했다.

'J-POP REMAKE' 프로젝트는 일본 명곡을 국내 아티스트들의 색깔로 다시 풀어내는 음악 프로젝트다. 첫 음원 '만찬가'를 시작으로 여러 아티스트와 다양한 곡의 조합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태연이 가창한 ‘J-POP REMAKE’의 첫 번째 음원 ‘만찬가’는 지난달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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