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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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 입었다"…누가 임산부로 알겠어, 여전히 여리여리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2 08:55 / 기사수정 2026.07.02 09:07

이유림 기자
한다감 계정
한다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공개했다. 

2일 한다감은 개인 계정을 통해 "두둥!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체크 스커트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스타일링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 계정
한다감 계정


한다감은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다.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며 "아직도 제가 예비맘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이 무겁지만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라고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오늘의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거니까 하루하루에 더 충실해보자"며 "임신하셔도 관리는 놓으시면 안 된다. 오늘도 가벼운 운동은 잊지 말고 순환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예비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가 임산부라 하겠어? 매일이 이쁨 한도 초과다", "너무 이뻐요", "하루하루 건강한 하루 루틴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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