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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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한위, 위 건강 적신호…"염증·위축성 위염 발견" 진단 (넘버원)

기사입력 2026.07.02 06:40

김수아 기자
사진 =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방송 화면
사진 =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한위가 위암 고위험군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

1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위암을 주제로 이한위, 현진영, 지석진, 홍여진의 건강 순위를 비교했다.

네 사람의 특별 검진에 대해 전문의는 "딱 한 분을 제외하고 모두 위암 경보가 발령됐다. 그중 한 분은 당장 병원에 가야 할 정도"라고 말해 긴장감을 줬다.

이한위, 현진영, 지석진, 홍여진 위 검사
이한위, 현진영, 지석진, 홍여진 위 검사


먼저 지석진은 "늘 위염을 달고 있어서 걱정이 크다"고 고백했다.

이어 현진영은 어머니가 위암 투병 끝에 돌아가셨다고 전하며 "항상 위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홍여진은 과거 유방암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무려 28차례 방사선 치료를 했던 홍여진은 "암세포가 가만히 있겠냐"며 "암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다"고 덧붙였다.

홍여진은 "위 건강만큼은 좋았으면 하는데, 갑자기 자신이 없어진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러나 홍여진은 위암 경보가 낮은편인  3위에 이름을 올렸고, 결과를 확인한 그는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방송 화면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방송 화면


랭킹 결과 4위는 지석진, 2위는 현진영, 모두가 피하고 싶었던 1위는 이한위가 차지했다.

이한위의 위 건강에 대해 전문의는 "소화 기관 곳곳에서 염증이 발견됐다. 좀 더 심한 단계인 위축성 위염도 같이 발견됐다"고 진단했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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