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혜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발레리나 출신다운 남다른 식단과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윤혜진은 개인 채널에 "아니 그래가지고. 7월이래. 말이 되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슬림핏의 운동복을 입고 발레 동작을 연습한 뒤 거울 셀카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로 이목을 끌었다.

사진 = 윤혜진 SNS
또 윤혜진은 자신의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식단에는 계란, 당근, 채소, 견과류 등 건강한 음식들이 소량 담겨 있다.
그의 뼈말라 몸매의 비결을 짐작하게 하는 식단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윤혜진 SNS
앞서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4년 만에 다시 토슈즈를 신게되었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무대를 향한 갈망을 끊임없이 품고 있었고, 오는 8월, 1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됐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얻었다.
사진 = 윤혜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