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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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제주도 밝힌 청순 비주얼…'승무원 미모' 그대로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2 05:44

정연주 기자
사진 = 류이서 SNS
사진 = 류이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승무원 출신 류이서가 제주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 1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 사진. 드디어 끝. 헤헤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용"이라는 멘트와 함께 제주도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 류이서 SNS
사진 = 류이서 SNS


사진 속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제주도에서 행복한 여행을 만끽했다.

그는 빨간색의 니트 상의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했고, 상의와 깔맞춤인 빨간색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사진 = 류이서 SNS
사진 = 류이서 SNS


무엇보다도 승무원 출신다운 단아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희고 투명한 피부에 인형 같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류이서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이다.

그는 2020년 3세 연상의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을 통한 임신에 도전 중이라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사진 = 류이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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