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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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의 정석"…유재석도 감탄한 '인생 3회차' 초등학생, '유퀴즈' 등장

기사입력 2026.07.01 21:21 / 기사수정 2026.07.01 21:21

오수정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퀴즈'에서 '인생 3회차' 어린이가 등장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어린이날 뉴스 인터뷰로 화제가 된 초등학교 4학년 이유주 어린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런이날 뉴스 인터뷰에서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 여행 자체가 선물이 아닐까"라는 대답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이유주 어린이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인터뷰의 정석 같은 느낌으로 인터뷰를 하더라"면서 어떻게 인터뷰를 하게 됐는지 궁금해했다. 

이유주 어린이는 "그 곳에 기자 무리(?)가 있었다. 엄마가 '인터뷰를 하고 싶으면 가보라'고 해서 망설임없이 했다"면서 "전혀 안 떨렸다. 개미 똥구멍만큼도 안 떨렸다"면서 웃었다. 

특히 이날 이유주 어린이는 인터뷰 당시에 입었던 옷을 입고, 헤어스타일도 똑같이 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유주 어린이는 "제 시그니처 복장 같은 거니까 제 아이디어였다. 엄마는 여러 옷을 입혀보셨다. 근데 저의 최애 옷은 드레스다. 오늘은 좀 과할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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