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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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16개월 축구 신동?…안정환 떠오르는 '꽃반지' 세리머니 (슈돌)

기사입력 2026.07.01 20:51 / 기사수정 2026.07.01 20:51

정연주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축구 신동다운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7회에서는 심형탁과 그의 아들 하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른 아침부터 축구로 아침을 시작하는 심씨 부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하루는 "축구"라며 축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고, 심형탁은 아들 하루를 보며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16개월 하루의 축구 실력이 드러나자 스튜디오는 감탄했다. 드리블부터 힘찬 슛까지 선보인 하루는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까지 선보였다.

축구선수 안정환의 반지 키스 세리머니를 방불케 하는 하루의 꽃반지 세리머니에 심형탁은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후 하루가 공을 소파 밑으로 넣어 버리자, 아빠는 끙끙대며 공을 꺼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에너자이저 같은 하루의 모습에 심형탁은 진땀을 흘렸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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