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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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4주' 고우리, ♥남편과 괌 태교 여행…볼록 D라인·초음파 사진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2 00:55

정연주 기자
사진 = 고우리 SNS
사진 = 고우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과 함께 떠난 태교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고우리와 남편이 함께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고우리 SNS
사진 = 고우리 SNS


고우리는 괌 기념품점에서 'I ♥ GUAM'이라는 멘트가 적혀있는 아기 옷과 'MOM', 'DAD'가 적힌 모자를 구매한 뒤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이후 고우리와 남편은 야외에서 각각 해당 모자와 네이비 컬러의 반소매 셔츠를 매치해 커플룩을 완성했다. 

레인보우 고우리, 괌 태교여행
레인보우 고우리, 괌 태교여행


특히 고우리는 한 손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으며, 볼록한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현재 24주 차에 접어들었다.

사진 = 고우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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