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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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서인영, 성질 때문에 보험 안 돼"…불화설 종식 후 '찐친' 케미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7.01 20:20 / 기사수정 2026.07.01 20:20

김수아 기자
사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보험왕' 조민아가 서인영을 향한 솔직한 조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부른 이유 (+조민아 집 최초공개,아들 강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쥬얼리 2기 합류 동기인 조민아의 집을 방문했다.

서인영, 조민아 집 방문
서인영, 조민아 집 방문


특히 서인영은 다가오는 조민아의 생일을 위해서 아들의 선물까지 바리바리 싸 들고 온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때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두 분 화해하신 거냐"며 불화설을 언급했다. 여기에 서인영은 "했지. 화해했지"라고 답했다.

앞서 불화설에 휘말렸던 두 사람은 최근 조민아가 서인영의 유튜브에 출연하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면서 종식된 바 있다.

조민아의 집으로 향하면서 서인영은 "나보다 낫다. 아파트가 신식이다. 성공했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반갑게 인사한 뒤, 서인영은 조민아의 현관에 붙은 '쿠킹민아'라는 표시에 대해 "웬만하면 안 하지 않니?"라고 말했다.

서인영, 조민아 찐친 케미
서인영, 조민아 찐친 케미


그러자 조민아는 집에서 진행 중인 베이킹 수업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보험왕이 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던 조민아에게 서인영은 "일을 몇 개를 하는 거냐"며 걱정을 드러냈고, 조민아는 '쓰리잡'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서인영은 "비싼 곳 아니냐"며 자가 여부를 궁금해했다.

조민아가 "제 거다"라며 자가라고 말하자 서인영은 "너무 잘됐다"면서 "나도 보험하면 안되냐"고 덧붙였다.

그러자 조민아는 "승질 때문에 안 되겠다. 조금 더 개과천선하고 하자"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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