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정유미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정유미가 휴양지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정유미는 자신의 SNS에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정유미 SNS
이날 정유미는 이국적 분위기의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큰 타월 위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정유미는 흰색의 펀칭 원피스에 샌들을 매치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고, 귀여운 모자와 선글라스로 상큼한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사진 = 정유미 SNS
정유미의 근황이 전해지자 팬들은 "너무 예쁘다. 어디 여행을 간 건지", "윰블리 미모 여전하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유미는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그 유미말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사진 = 정유미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