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신지와 문원이 새 식구인 반려견 쿠키를 소개했다.
1일 신지의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네 새로운 식구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지는 새 가족인 반려견 '쿠키'를 소개했다. 쿠키는 앉기, 기다리기, 돌기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신지는 "요즘 교육시키는 재미가 있다"라며 반려견 쿠키에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 분리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한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합리적으로 빨리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조언을 구했다.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또 신지는 "쿠키를 키우면서 한동안 필요도 없는 것을 막 사서 남편한테 조금 혼나기도 했다"라며 웃음 지었고, 이를 듣던 문원도 "맞다. 나한테 좀 혼났었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오징어 짬뽕을 요리한 뒤 식사를 즐겼다.
문원은 "예전에 신지가 아팠을 때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했었다. 근데 예전에 내가 군대에 있었을 때 라죽을 먹었던 게 생각나서 해줬더니 잘 먹더라. 그래서 자주 해먹고 있다"라며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