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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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발만 모여도 완전체…막내 성유리, '상징색 하트'로 우정 인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1 18:52 / 기사수정 2026.07.01 18:52

김수아 기자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핑클의 막내 성유리가 언니들과 완전체로 모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1일 성유리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네 개의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래사장 위 나란히 발을 맞댄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빨간색, 검정색, 파랑색, 흰색 하트 이모지를 함께 남겨 핑클 완전체가 함께했음을 암시했다.

핑클은 활동 당시 이효리(빨강), 옥주현(검정), 이진(파랑), 성유리(흰색) 등 멤버별 상징색을 사용해왔다.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얼굴 없이 발 인증샷만으로도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으며, 변함없는 멤버들의 우정이 시선을 모았다.

최근에는 옥주현이 개인 채널을 통해 완전체로 모인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당시 옥주현은 성유리를 향해 "완전 사랑스러운 막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효리와 이진이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 대해서는 "부부 같다며...ㅋ"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사진 = 성유리, 옥주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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