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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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패싱 논란' 유재석, 청룡시리즈어워즈 후보엔 올랐다

기사입력 2026.07.01 14:39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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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유재석이 백상예술대상 후보 제외 논란 이후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자예능인상 후보에 올랐다.

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측은 부문별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유재석은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로 남자예능인상(최우수·우수) 후보에 올랐다. 함께 후보에 오른 인물은 김원훈, 신동엽, 이광수, 주우재다.

유재석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놀면 뭐하니?', SBS '틈만 나면', 유튜브 '풍향GO2'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5월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예능상 후보에 포함되지 않아 온라인에서는 '패싱 논란'이 불거졌다. 활발한 활동에도 후보에서 제외된 것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던 바 있다.

이후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넷플릭 예능 '유재석 캠프'로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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