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경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모델 김진경이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남편 김승규와 딸이 마주한 순간을 전하며 뭉클함을 더했다.
지난달 30일 김진경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승규가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승규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월드컵을 마치고 딸을 드디어 만나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진경은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지난 2024년 6월 결혼했으며, 지난달 4일 첫 딸을 출산했다.
하지만 김승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함에 따라 김진경은 홀로 아이를 맞이해야만 했다.
이후 김승규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사진=김진경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