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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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헤이즈, 6년 만에 싸이 품 떠난다…피네이션 "최선 다한 열정 감사, 새 출발 응원"

기사입력 2026.07.01 14:25 / 기사수정 2026.07.01 14:43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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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헤이즈가 피네이션을 떠난다.

1일 피네이션은 공식 계정을 통해 헤이즈와의 전속계약이 지난 6월 30일부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피네이션은 헤이즈와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0년 8월 전속계약 체결 이후 약 6년간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음악과 무대에 최선을 다해준 헤이즈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한편, 팬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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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는 지난 2020년 8월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에 나섰다. 이후 '헤픈 우연', '빙글빙글', '없었던 일로'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전속계약 종료에 따라 헤이즈가 향후 어떤 소속사와 함께 새로운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이하 피네이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피네이션입니다.

피네이션과 아티스트 헤이즈의 전속계약이 6월 30일부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와 헤이즈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피네이션과 헤이즈는 2020년 8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6년간 소속사와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이 기간동안 언제나 최선을 다해 음악과 무대에 열정을 쏟아준 헤이즈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아울러 헤이즈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어질 헤이즈의 새로운 여정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피네이션,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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