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연예

'마운자로 처방' 스윙스, 돈까스 싹쓸이 의심받자…"감정 상해" 발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1 14:03 / 기사수정 2026.07.01 14:03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스윙스
엑스포츠뉴스 DB, 스윙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래퍼 스윙스가 누리꾼의 의심에 발끈했다.

지난달 30일 래퍼 스윙스는 돈까스 사진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한 조각 남겼어.. 난 살 빼는 것에 매우 진심이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이 "사진 찍고 다시 드셨잖아요"라는 의심 섞인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스윙스는 "아 진짜 나 감정 상했어"라고 응수했다.



스윙스는 "아니 안 먹었다고 말하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먹었다고도 안 할거야. 난 너희가 나한테 답을 요구한다고 일일이 글 길게 남기지 않아 내 개인적인 공간 SNS에"라고 발끈했다.

이어 "그래서 지금 집에 가는 중인데 배달의민족 키고 햄버거 다섯개 시켰어. 진짜 왜 자꾸 나한테 그래. 도움이 돼주진 못하고 자꾸 자존감 낮아지게"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달 12일 "세상 탓 그만하려고 오늘 마운자로 받았다"며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스윙스,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