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요한과 티파니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이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를 공개 응원, 현장까지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변요한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배우들, 음악, 무대.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변요한이 공개한 사진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 해당 뮤지컬에는 아내이자 배우 티파니 영이 출연 중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객석에서 무대를 촬영한 사진으로 공연 관람을 인증한 변요한은 "최고!!!"라고 덧붙이며 티파니의 공식 계정까지 태그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해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변요한과 티파니는 올해 2월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티파니 또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변요한의 언급을 공개적으로 하며 달달한 근황을 전했고, 변요한은 티파니의 뮤지컬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공개 응원 행보로 화제된 바 있다.
사진 = 변요한, 티파니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