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셉,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카드(KARD) 멤버 제이셉(본명 김태형)이 부친상을 당했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제이셉의 부친은 이날 오전 별세했다. 향년 68세.
빈소는 충북 단양군노인요양병원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10시, 장지는 제천 영원한쉼터다.
제이셉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킨다.
한편 제이셉은 지난 2017년 카드 멤버로 데뷔해 메인래퍼 겸 리드댄서로서 활동해왔다. 지난 5월에는 첫 번째 EP '스핀오프'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하기도 했다.
더불어 카드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4일 일본 도쿄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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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