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서동주가 남편과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1일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은 저희 부부의 첫 번째 결혼기념일이었다"며 남편과의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이어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2부, 그리고 3부(?) 애프터파티에서 찍은 사진들을 이제야 올려본다"며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서동주는 "함께 웃고, 때로는 어려운 시간도 지나며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어준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 나이 들어갈 수 있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4살 연하의 엔터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
결혼식에 대해 서동주는 "원래는 저희 집 마당에서 소수만 모여서 결혼식을 하려고 했다. 불러봤자 50명으로 생각하고 시작했던 게, 600명 넘는 분들이 온 굉장히 큰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사진=서동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