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비앙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프랑스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직접 현장에서 응원하며 기쁨을 전했다.
1일 파비앙은 "16강 Good! France 16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파비앙 SNS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저지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와 스웨덴의 32강전 현장을 찾은 파비앙의 모습이 담겼다.
파비앙은 경기장 안팎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직관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스웨덴을 3-0으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파비앙 SNS
한국 영주권을 취득할 정도로 한국에 깊은 애정을 보여온 파비앙은 앞서 한국의 32강 진출시 경기 장소였던 미국 LA를 찾은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파비앙은 "대한민국 응원하러 LA까지 왔는데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이라며 전통 갓을 쓴 채 코리아타운 한식당에서 LA갈비와 순두부를 즐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파비앙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