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강예원이 집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강예원은 1일 새벽 "오늘은 동사무소만 사부작 갔다가 집에서 일을 했다"며 "계속 소파에 늘어져서 핸드폰 보며 일하다보니 자꾸 두턱이 되고 쳐져가는 느낌이 들어서 관리 후 압박 붕대를 하고 누워있다"고 전했다.

강예원 SNS
그는 "하루 쯤은 늘어져 있어도 되겠죠? 오늘은 늦게 자고 내일은 오전 8시 기상 밤늦게까지 화이팅"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매일매일 열심히 일만 해야 한다. 일벌레로 살다 가렵니다"라며 "일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건강하게 재밌게 살아요 우리"라고 덧붙였다.

강예원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턱을 감싼 채 소파에 기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민소매에 하늘색 스트라이프 파자마 바지를 입고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와 더불어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새로이 고정으로 합류해 활동 중이다.
사진= 강예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