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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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일주일 만에 4kg 감량 후…"야식 참기 1일 차, 쉽지 않고 괴롭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1 07:30

이유림 기자
미자 계정
미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다이어트를 위해 야식 끊기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1일 미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아 배고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요즘 매일 야식 먹어서 야식 참기 1일 차인데 쉽지 않네"라며 야식을 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지만, 첫날부터 허기와 씨름하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화면을 공개하며 "야식은 딱 3일만 끊으면 참아지는데 그 3일이 너무 괴롭다"라고 현실적인 다이어트 고충을 전했다.

앞서 미자는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뒤 7일 만에 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야식까지 끊으며 체중 감량 의지를 다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이기도 하다.

사진 = 미자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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