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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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바에서 노래하던 조째즈, 확 떠서 너무 좋아" (산골총각 영웅)

기사입력 2026.06.30 21:33 / 기사수정 2026.06.30 21:33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산골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조째즈의 가창력을 극찬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산골 호스트'로 변신한 임영웅과 그의 절친 허경환, 현봉식, 조째즈가 첫 손님으로 등장해 본격적인 자급자족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저녁 식사를 마친 임영웅, 허경환, 현봉식은 산골에서 오픈한 '조째즈 바'를 즐겼다. 직접 만든 바는 산골 분위기와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조째즈는 임영웅, 허경환, 현봉식을 바에 앉혀두고 가장 자신있는 하이볼을 만들어줬다. 

임영웅은 "(조째즈가 만든) 하이볼이 정말 맛있다. 많이 먹어봤다. 이것 때문에 계속 가게된다. 이걸 산에 와서 마시게 될 줄이야"라면서 행복해했다. 

조째즈는 "그리고 웰캄송을 불러드리겠다"고 했고, 허경환은 "(조째즈가) 원래는 바에서 그냥 공연하는 분이었잖아"라고 했다. 

이에 임영웅은 "조째즈 형의 노래를 듣고 '왜 여기 계시지?' 싶었다. 노래를 너무 잘하시더라. 그래서 '무조건 앨범 내야한다'고 했다. 그러다가 얼마 후에 '모르시나요'로 확 떠서 너무 좋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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