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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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얼굴 달라졌다더니…위고비 없이 6kg 감량 "비법 없어, 덜 먹어야 빠진다"

기사입력 2026.06.30 18:44

이유림 기자
유튜브 '랄랄'
유튜브 '랄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튜버 랄랄이 3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를 바꾸며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나 늦는다니까? 집 탈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랄랄은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랄랄은 체중계에 올라 "드디어 70kg가 깨졌다"라며 69.85kg을 기록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3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가 6으로 바뀌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랄랄은 약 3개월 동안 76kg에서 69kg대로 감량해 약 6kg을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는 "덜 먹어야 빠진다. 덜 먹고, 운동해야지만 살이 빠진다"며 "이 영상을 엽떡을 먹으면서 보는 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걸 나도 알고 너도 안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특히 랄랄은 "천천히 건강하게 빼려고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한다. 10% 안에 든다는 부작용자가 저다. 위아래로 다 뿜어서 한 번 맞고 아예 다 때려쳤다"라며 "옛날 마름으로 돌아가진 못해도 60kg대만 돼도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다이어트 약물 대신 식단과 운동으로 감량에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무조건 계란을 압력밥솥에다가 찌는 거다. 틈틈이 배고플 때마다 계란을 먹어줘야 된다"라며 자신만의 식단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랄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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