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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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야노시호와 우정 여전하네…"10년 전과 똑같이 유쾌한 사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1 06:05

윤재연 기자
변정수 계정
변정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변정수가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와 만났다. 

30일 변정수는 자신의 계정에 "시호는 항상 즐거워. 먹는 것도 잘 먹고"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변정수 계정
변정수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와 변정수가 색만 다른 원피스를 '커플룩'으로 맞춰 입은 모습이 담겼다. 변정수는 시크한 표정을 지어보였으며, 야노시호는 입을 크게 벌린 채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변정수는 "오늘 우리집 유튜브 촬영했다. 우리 무슨얘기 했을까. 넘 웃기다. 하루종일 웃고 우리집 다 뒤집고. 커플룩도 잘 어울리죠"라고 이야기했다. 야노시호와 유튜브 촬영 차 만난 것으로 보인다. 

변정수는 "7월 말에 나온다니 재밌게 보셔라"라고 덧붙이며 야노시호와의 영상이 공개되는 시기도 직접 언급했다. 

변정수 계정
변정수 계정


이날 변정수는 야노시호와 함께 옷과 가방을 확인하는 사진, 식사 하려는 듯한 사진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 그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유쾌한 사람. 애들하고 같이 만나. 이번엔 내가 일본간다"라며 야노시호와의 오래된 우정을 공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변정수와 야노시호의 우정은 지난 2017년에도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야노시호는 자신의 계정에 "정말 좋아하는 언니"라며 변정수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 변정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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